농진청, 수해 입은 서산 양봉 농가에 복구·기술 지원
국립농업과학원장과 직원들 서산서 복구 활동
"적극적 기술지원 통해 일상 회복에 보탬될 것"
![[세종=뉴시스] 농촌진흥청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남 서산 지역 양봉 농가를 찾아 수해 복구 지원과 벌무리(봉군) 관리 등 현장 기술지원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진=농진청 제공) 2025.07.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7/22/NISI20250722_0001899716_web.jpg?rnd=20250722160552)
[세종=뉴시스] 농촌진흥청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남 서산 지역 양봉 농가를 찾아 수해 복구 지원과 벌무리(봉군) 관리 등 현장 기술지원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진=농진청 제공) 2025.07.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집중호우로 양봉 농가에서는 벌통이 유실되고 양봉장과 기자재 보관 창고가 침수되는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그러나 인력 부족으로 복구 작업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이다.
이에 이승돈 농진청 국립농업과학원장과 직원들은 이날 서산 지역의 한 양봉 농가를 찾아 토사 제거와 침수된 창고 정리 등 복구 활동에 직접 나섰다.
농진청은 복구 지원에 더해 병해충 방제와 폭염기 봉군 보호를 위한 사양 관리 요령 등 양봉 농가의 조기 정상화를 위한 기술지도도 함께 실시했다.
이승돈 원장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양봉 농가에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폭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꾸준히 현장을 살피고, 적극적으로 기술지원 등에 나서 일상으로의 회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승돈 원장은 양봉 농가가 체감할 수 있는 기술 개발과 보급에 매진해 안정적인 영농 활동이 가능하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덧붙였다.
![[세종=뉴시스] 농촌진흥청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남 서산 지역 양봉 농가를 찾아 수해 복구 지원과 벌무리(봉군) 관리 등 현장 기술지원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진=농진청 제공) 2025.07.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7/22/NISI20250722_0001899719_web.jpg?rnd=20250722160627)
[세종=뉴시스] 농촌진흥청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남 서산 지역 양봉 농가를 찾아 수해 복구 지원과 벌무리(봉군) 관리 등 현장 기술지원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진=농진청 제공) 2025.07.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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