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필하모닉 클래식 콘서트, 10월1일 가평서 열린다
음악역1939 뮤직홀에서

경기필하모닉 클래식 콘서트 안내. (사진=가평군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가평=뉴시스]이호진 기자 = 경기 가평군은 오는 10월 1일 음악역1939 뮤직홀에서 경기필하모닉 클래식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경기아트센터와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함께 하는 이번 공연에서는 지휘자 김지수의 섬세한 리드와 바이올리니스트 김재원이 협연을 선보인다.
공연은 모차르트, 비발디, 코플랜드, 존 루터 등의 레퍼토리로 진행되며,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특유의 깊이 있는 해석과 웅장한 사운드가 공간을 채운다.
1997년 창단한 경기필하모닉은 국립오페라단, 서울시오페라단과의 협업을 통해 한국 오케스트라의 수준을 한 단계 높여온 경기도립 오케스트라다.
문의사항은 가평군청 문화체육과 공연기획팀으로 연락하면 되며, 공연은 별도 예매 없이 7세 이상이면 누구나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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