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강남점, '키친&테이블웨어 존' 새단장…프리미엄 조리도구 한자리에
![[서울=뉴시스] 신세계백화점은 강남점 9층에 위치한 생활전문관 '키친&테이블웨어 존’을 10년 만에 재단장했다고 17일 밝혔다.(사진=신세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16/NISI20250916_0001945129_web.jpg?rnd=20250916173726)
[서울=뉴시스] 신세계백화점은 강남점 9층에 위치한 생활전문관 '키친&테이블웨어 존’을 10년 만에 재단장했다고 17일 밝혔다.(사진=신세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병훈 기자 = 신세계백화점은 강남점 9층에 위치한 생활전문관 '키친&테이블웨어 존'을 10년 만에 재단장했다고 17일 밝혔다.
키친&테이블 존에선 약 100여 평 규모 공간에 60여 개 브랜드를 한데 모아, 기존 백화점에서는 보기 힘든 프리미엄 조리용품·식기를 선보인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엔 백화점 업계 최초로 일본 장인 제작 나이프 편집숍 '마이도'와 주방 조리도구 전문 매장 '키친툴'이 들어선다.
먼저 마이도에서는 에치젠·사카이·산조 등 일본 6대 나이프 산지의 장인 브랜드부터 유럽 명장 나이프까지 30여 종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슌'의 50주년 기념 한정상품 '코헨'을 국내 단독으로 99만원에 판매하며, 5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하세가와 블랙 항균 도마를 선착순 증정한다.
아시아 요리를 위한 주방 용품 매장 '키친툴'에선 유럽·일본의 프리미엄 브랜드 약 30여 종을 엄선해 소개한다.
대표 상품으로 ▲내열 뚝배기 '이가모노'(5만~50만원) ▲로컬 도자기 '마루히로 하사미'(3만~10만원) 등이 있다.
새로운 다이닝 공간 '쿠킹스튜디오'도 키친&테이블웨어존에 마련됐다.
쿠킹스튜디오는 ▲조리도구 ▲쿠킹 쇼케이스 ▲주방가전 등 3개 구역으로 나눠 각 존에 맞는 상품을 한자리에 모았다.
조리도구 구역 대표 상품으로는 ▲휴대용 탄산음료 제조기 'ISI 트위스트앤 스파클 화이트'(17만원) ▲온도 제어가 가능한 '하리오 알파 온도조절 드립케틀'(23만5000원) 등이 있다.
쿠킹 쇼케이스 구역에서는 오는 11월부터 유명 셰프 초청 시연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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