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대구 중구, '대신동 한마음축제' 7일 개최

등록 2025.11.06 13:45:33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대구=뉴시스] 대구 중구는 오는 7일 오전 10시부터 대신동 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주민들과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2025 대신동 한마음축제'를 개최한다. (사진=대구 중구 제공) 2025.11.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대구 중구는 오는 7일 오전 10시부터 대신동 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주민들과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2025 대신동 한마음축제'를 개최한다. (사진=대구 중구 제공) 2025.11.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대구 중구는 오는 7일 오전 10시부터 대신동 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대신동 한마음축제'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축제는 올해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선정된 마을축제다. 대신동 한마음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고 각 협의단체가 함께 지원해 예산 편성부터 행사 운영까지 주민이 직접 진행한다.

행사는 주민어울마당, 나눔장터, 먹거리장터, EM 홍보부스, 건강상담 부스, 주민자치프로그램 작품 전시 등으로 구성된다. '대신행복노래자랑'과 축하공연, 경품추첨 등도 마련된다.

서문시장 상인과 협의단체, 기부 물품으로 운영되는 나눔장터 수익금은 연말 이웃돕기 성금으로 전액 기탁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