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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칸 없는 겨울 패션…에퀴엠 아이웨어 ‘일탈의 아름다움’[팔레트]

등록 2026.01.0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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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웨어로 겨울철 아웃도어 패션 한계 보완

건축적 가벼움·조각적 형태·부드러운 강인함의 조화

에퀴엠 '일탈의 아름다움'(THE BEAUTY OF DEVIATION) 컬렉션. (사진=금강디에프씨) *재판매 및 DB 금지

에퀴엠 '일탈의 아름다움'(THE BEAUTY OF DEVIATION) 컬렉션. (사진=금강디에프씨)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정환 이주창 인턴 기자 = 하이엔드 아이웨어 브랜드 ‘에퀴엠’(Eque.M)이 겨울 패션을 완성할 아이웨어 컬렉션을 최근 제안했다.

겨울철에는 두꺼운 아웃도어로 인해 옷으로는 스타일링의 한계를 느끼기 쉽다.

이때 똑똑하고 간편한 스타일링 아이템이 ‘아이웨어’다. 가볍게 얹는 안경 하나만으로도 밋밋할 수 있는 겨울 패션에 변화를 줄 수 있다.

에퀴엠의 2025 AW 컬렉션 ‘일탈의 아름다움’(THE BEAUTY OF DEVIATION)은 개성·움직임·내면의 빛을 기리는 동시에 본능과 구조 사이의 균형에서 새로운 우아함을 탐구한다.

건축적인 가벼움과 조각적인 형태, 부드러운 강인함이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으로 도시의 흐름과 개인의 아름다움을 시각적으로 구현한다.

에퀴엠 'Odyssey' 모델. (사진=금강디에프씨) *재판매 및 DB 금지

에퀴엠 'Odyssey' 모델. (사진=금강디에프씨) *재판매 및 DB 금지

포근한 무드를 자아내는 뿔테 소재 아이웨어가 눈길을 끈다.

캐주얼한 데일리 룩부터 드레스 업 룩까지 색다른 포인트를 줄 수 있다.

‘오디세이’는 단단하고 안정적인 아세테이트 프레임에 에퀴엠 특유의 템플 장식을 더해 절제된 화려함과 입체감을 표현한다.

유광 마감된 표면으로 도시적인 세련됨을 강조한 ‘지피 비트’도 있다. 두께감 있는 블랙 아세테이트 프레임을 통해 얼굴의 윤곽을 살려준다. 클래식하면서도 스트리트한 감성을 동시에 품은 디자인이다.

‘노틸러스’에는 에퀴엠이 재해석한 부드러운 팔각형 형태의 프레임이 채택됐다. 지적이면서 예술적인 인상을 준다.

‘스페이스 스위머’는 흔치 않은 팔각형 형태로 디자인됐다. 모험적이고 예술적인 느낌을 준다. 템플과 브릿지 부분에는 아이코닉한 물결형 패턴을 적용해 포인트를 극대화한다.

금강안경 관계자는 “‘볼드 앤 피어리스’(Bold and Fearless: 두려움 없이, 담대하게)라는 에퀴엠의 핵심 가치 아래 선보이는 다양한 아이웨어로 유니크하고 스타일리시한 겨울 패션을 완성하길 바란다”고 권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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