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보스턴, 투수 크로포드와 연봉 조정 피해 1년 40억원 계약
![[시애틀=AP/뉴시스]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 투수 커터 크로포드. 2022.06.13.](https://img1.newsis.com/2026/01/07/NISI20260107_0000902799_web.jpg?rnd=20260107100536)
[시애틀=AP/뉴시스]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 투수 커터 크로포드. 2022.06.13.
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7일(한국 시간) 보스턴과 크로포드가 1년 275만 달러(약 40억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2021년 보스턴 유니폼을 입고 빅리그에 데뷔한 크로포드는 통산 86경기(69경기)에 등판해 18승 31패 2홀드 평균자책점 4.56을 기록했다.
2024시즌에는 33경기에서 183⅔이닝을 던지며 9승 16패 평균자책점 4.36의 성적을 냈다.
하지만 지난해 스프링캠프에서 무릎 부상을 당한 뒤 7월에 손목을 다쳐 수술대에 올라 시즌을 통째로 날렸다.
부상을 털어낸 크로포드는 연봉 조정 신청을 하지 않고 지난해 받은 액수에 계약을 체결했다.
보스턴은 개럿 크로셰, 소니 그레이, 브라이언 벨로, 요한 오비에도로 1∼4선발을 꾸렸다.
선발 자원인 크로포드는 스프링캠프부터 5선발 경쟁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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