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예술가 위한 예술실험축제 '제10회 모자이크 페스티벌:NO LIMIT'
선발 7팀과 지난해 우수작 2팀 무대에

제10회 모자이크 페스티벌: NO LIMIT 포스터. (연희예술극장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주희 기자 = 신진예술가를 위한 자유로운 예술실험축제 '제10회 모자이크 페스티벌:노 리미트(NO LIMIT)'가 22일부터 3월 1일까지 서울 연희동 연희예술극장에서 열린다.
연희예술극장이 주최하는 페스티벌은 젊은 예술가들에게 창작 및 실연할 기회를 주는 공연예술제로, 올해는 '노 리미트'라는 주제 아래 장르와 형식, 경계와 제약을 넘어서는 작품을 무대에 올린다. 신진팀 7팀과 지난해 우수작 초청팀 2팀 등 9팀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모를 선발된 신진팀으로 ▲독거청년들! '빛(취)되자!' ▲yp 'saram show' ▲역정 'Datum Point' ▲이비상협동조합 '부패한 젤리 한 스푼' ▲부엉왈츠 '현실도피자' ▲팀하띠 '인사해, 마주해, 안아줘, 사랑해!' ▲프로젝트 움 '30밀리그램의 울리프리스탈'이 라인업에 들었다.
지난해 우수작인 창작집단 모르Z '카페人 중독 투샷'이 개막작으로, 이소 '오디토리움 시리즈 : 그때 그 극장편'이 폐막작으로 무대에 올려진다.
연희예술극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안전한 답안'보다 '질문과 시도'에 초점을 맞춘다. 낯선 형식과 다른 호흡, 예상치 못한 장면이 한 무대에 교차하며, 관객은 오직 '지금 여기'에서만 가능한 공연 경험을 만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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