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매화축제, 유료화 이후 최대 입장객…"하루 13만명"
주말 매화꽃 개화 시기 절정……상춘객 발길 이어져
![[광양=뉴시스] 이현행 기자 = 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상 '춘분(春分)'을 하루 앞둔 19일 전남 광양시 다압면 매화마을이 상춘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6.03.19. lhh@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19/NISI20260319_0021214493_web.jpg?rnd=20260319141923)
[광양=뉴시스] 이현행 기자 = 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상 '춘분(春分)'을 하루 앞둔 19일 전남 광양시 다압면 매화마을이 상춘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6.03.19. [email protected]
광양시에 따르면 이번 기록은 전시·체험·먹거리 등 다양한 콘텐츠와 안정적인 현장 운영이 어우러진 결과로 분석된다. 유료화 시행 이후에도 축제의 경쟁력과 인기가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축제장에서는 민화와 미디어아트 전시를 비롯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김국 한 상, 광양불고기김밥, 광양토종닭꼬치, 매실담아·불고기담아 도시락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도 인기를 끌며 축제의 즐길거리를 더했다.
![[광양=뉴시스] 이현행 기자 = 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상 춘분(春分)을 하루 앞둔 19일 전남 광양시 다압면 매화마을에 매화가 만개해 있다. 2026.03.19. lhh@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19/NISI20260319_0021214501_web.jpg?rnd=20260319142051)
[광양=뉴시스] 이현행 기자 = 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상 춘분(春分)을 하루 앞둔 19일 전남 광양시 다압면 매화마을에 매화가 만개해 있다. 2026.03.19. [email protected]
광양시 관계자는 "유료화 전환 이후 일일 방문객 수 최고치를 경신한 것은 개화 절정 시기와 맞물린 시기 선택, 전시·공연·체험이 어우러진 콘텐츠 구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등이 종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며 "폐막일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프로그램 운영과 관람 환경 관리에 최선을 다해 방문객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광양=뉴시스] 이현행 기자 = 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상 춘분(春分)을 하루 앞둔 19일 전남 광양시 다압면 매화마을에 매화가 만개해 있다. 2026.03.19. lhh@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19/NISI20260319_0021214484_web.jpg?rnd=20260319142051)
[광양=뉴시스] 이현행 기자 = 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상 춘분(春分)을 하루 앞둔 19일 전남 광양시 다압면 매화마을에 매화가 만개해 있다. 2026.03.1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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