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관 시술' 전진·류이서, 내년 부모 될까
![[서울=뉴시스] 전진, 류이서.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4.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5/NISI20260415_0002110987_web.jpg?rnd=20260415064909)
[서울=뉴시스] 전진, 류이서.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4.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전진과 류이서는 최근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를 통해 난임 전문 병원을 찾아 시험관 시술을 준비하는 과정을 공개했다.
검진을 담당한 전문의는 류이서의 상태에 대해 "나이대에 비해 난소 기능이 매우 양호하며, 기본 건강 지표 역시 정상 범위"라고 진단했다.
이어 "이번 시도에서 건강한 배아가 생성된다면 5월 중순 아기집 확인이 가능하며, 내년 초 출산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2020년 부부의 연을 맺은 두 사람은 최근 본격적인 임신 준비에 돌입했다.
전진은 2세 탄생의 가능성에 대해 "상상만 해도 기분이 이상하고 행복하다"며 벅찬 소회를 전했다. 류이서 역시 생활 습관 교정과 영양제 섭취 등 건강 관리에 집중하고 있는 근황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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