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마슈하드 공항 국제선 21일부터 운항 재개”
민간항공청은 이날 공식 홈페이지에 올린 성명에서 동부 영공을 국제선에 다시 개방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민간항공청은 일부 공항이 전날 오전 7시(한국시간 낮 12시30분)부터 운영을 재개했다고 확인했다.
당국은 국내선 항공권 판매에 대해서는 아직 허가를 내리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란은 2월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동 공습 이래 자국 영공을 폐쇄하고 민간 항공기 운항을 중단한 바 있다.
민간항공청은 군과 민간 당국의 기술적·운영적 준비가 완료되는 대로 공항 운항이 단계적으로 정상화한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