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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정책연구센터 만든다…티오더·소공연 '맞손'

등록 2026.05.07 14:29:28수정 2026.05.07 1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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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격차 해소 매진

[서울=뉴시스]소상공인 정책연구센터 수립한다…티오더·소공연 '맞손'.(사진=티오더 제공) 2026.05.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소상공인 정책연구센터 수립한다…티오더·소공연 '맞손'.(사진=티오더 제공) 2026.05.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테이블오더 기업 티오더와 소상공인연합회(소공연)가 소상공인 생태계 인공지능 전환(AX)과 정책 수립 지원을 위한 공동 정책연구센터를 운영하기로 했다.

티오더는 소공연과 이달 중 소상공인정책연구센터(가칭) 공동 출범, 전국 단위 소상공인 AI 활용 교육 공동 시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양 기관은 ▲소공연 전국 네트워크를 활용한 티오더GPT 등 AI 활용 교육 기획·시행 ▲티오더 데이터 기반 독자적 지표 개발 ▲정책 연구 및 공론화를 위한 공동 협력 ▲정부 정책 수립 기여를 위한 데이터 파트너십 모델 구축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소상공인 정책연구센터는 비법인 형태의 협약 기반 공동연구체로 운영된다. 센터는 티오더가 보유한 외식업 데이터와 소공연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소상공인 위기 지수 등 독자적 지표를 개발하고, 소상공인 관련 정책들을 연구할 계획이다.

권성택 티오더 대표는 "티오더가 선제적으로 투자해온 AI 기술력과 소공연의 현장 노하우를 결합해 대한민국 소상공인 생태계가 글로벌 진출의 전환점을 맞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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