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질병본부, 한타바이러스 발생을 가장 낮은 '레벨 3' 비상으로 분류
아르헨티나서 평년보다 감염자 조금 많아
거기서 출발한 크루즈선에서 3명 사망건에 이어 5건 확진
![[프라이아=AP/뉴시스] MV 혼디우스 크루즈선이 5일(현지 시간) 카보베르데 수도 프라이아의 항구에 정박해 있다. 승객과 승무원 등 149명이 탑승한 이 선박에서 한타바이러스 의심 사례가 발생해 3명이 숨지고 최소 3명이 발병 증상을 보였다. 2026.05.06.](https://img1.newsis.com/2026/05/06/NISI20260506_0001232367_web.jpg?rnd=20260506080304)
[프라이아=AP/뉴시스] MV 혼디우스 크루즈선이 5일(현지 시간) 카보베르데 수도 프라이아의 항구에 정박해 있다. 승객과 승무원 등 149명이 탑승한 이 선박에서 한타바이러스 의심 사례가 발생해 3명이 숨지고 최소 3명이 발병 증상을 보였다. 2026.05.06.
이는 공중 보건에 낮은 위험도의 상황이 발생한 것으로 보건 부서의 적극적인 모니터가 뒤따르게 된다고 방송은 말했다.
7일 세계보건기구(WHO)는 크루즈 선박 혼디우스에서 보고된 8건의 케이스 중 5건이 한타바이러스 감염으로 확진되었다고 말했다. 나머지 3건은 아직 의심스러운 케이스로 여겨지고 있다는 것이다.
WHO는 크루즈 선박에서 3명이 사망한 뒤 한타바이러스 발생 보고로 '코로나19와 같은 팬데믹이 또 시작되 거 아니냐'는 의구심이 생기고 있으나 '일반 공중에 대한 위험은 아직도 낮은 수준'이라며 사실과 맞이 않는 우려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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