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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식]스승의날 '보육활동 보호 릴레이 캠페인' 등

등록 2026.05.12 10: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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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광주시, 제45회 스승의 날 '선생님을 소중하게, 아이들을 행복하게' 캠페인. (사진=광주시청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광주시, 제45회 스승의 날 '선생님을 소중하게, 아이들을 행복하게' 캠페인. (사진=광주시청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광주시는 제45회 스승의 날을 맞아 '선생님을 소중하게, 아이들을 행복하게'를 주제로 18일까지 '보육활동 보호 릴레이 캠페인'을 벌인다고 12일 밝혔다.

캠페인은 보육활동 보호 메시지가 담긴 포스터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알림장 앱(키즈노트) 등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 기관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첫 주자로 나선 국지윤 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아이들의 안전만큼이나 교사의 권리와 안전도 반드시 보호해야 할 소중한 가치라는 메시지를 남기고 다음 참여자로 남정미 광주시어린이집연합회장을 지목했다.

◇광주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 '한·일 가족 교류 간담회'

광주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는 17일 오후 3시부터 한·일 은둔형외톨이 가족 교류 간담회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일본과 한국 은둔 당사자 가족 15명, 관계자 10명 등 총 25명이 참석해 은둔 자녀 상황을 공유하고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한다.

또 간담회 참석 가족들은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을 찾아 민주주의 역사를 체험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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