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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승분 반납하자 증권주 '흔들'…키움증권 장중 8%대 급락

등록 2026.05.12 11: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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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SK증권·유안타증권도 동반 약세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코스피가 전 거래일(7822.24)보다 131.17포인트(1.68%) 상승한 7953.41에 개장한 12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지수가 표시 되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1207.34)보다 7.56포인트(0.63%) 오른 1214.90에 거래를 시작했다.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거래 종가(1472.4원)보다 2.6원 오른 1475.0원에 출발했다. 2026.05.12. jini@newsis.com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코스피가 전 거래일(7822.24)보다 131.17포인트(1.68%) 상승한 7953.41에 개장한 12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지수가 표시 되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1207.34)보다 7.56포인트(0.63%) 오른 1214.90에 거래를 시작했다.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거래 종가(1472.4원)보다 2.6원 오른 1475.0원에 출발했다. 2026.05.1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코스피가 12일 장중 약세로 돌아서자 증권 관련주도 일제히 밀리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13분 기준 키움증권은 전 거래일보다 8.39% 내린 42만500원에 거래되고있다. 주가는 상승 출발해 47만6000원까지 올랐으나 장중 급락세로 돌아섰다.

같은 시각 미래에셋증권(-6.17%), SK증권(-6.35%), 유안타증권(-3.22%) 등 다른 증권주도 동반 하락 중이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31.17포인트(1.68%) 오른 7953.41에 개장했다. 개장 직후 7999.67까지 오르며 '팔천피'를 목전에 뒀었지만, 상승폭을 반납하며 하락전환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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