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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사 2차 사후조정회의 결렬… 파업 현실화 되나 [뉴시스Pic]

등록 2026.05.13 08:22:42수정 2026.05.13 08:2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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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삼성전자 노사 대표교섭위원인 최승호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왼쪽)과 김형로 부사장이 13일 2차 사후조정회의를 마친 뒤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 붙은 '노사공영' 액자 앞을 지나치고 있다. 삼성전자 노사는 사후조정에도 최종 결렬됐다. 2026.05.13. ppkjm@newsis.com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삼성전자 노사 대표교섭위원인 최승호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왼쪽)과 김형로 부사장이 13일 2차 사후조정회의를 마친 뒤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 붙은 '노사공영' 액자 앞을 지나치고 있다. 삼성전자 노사는 사후조정에도 최종 결렬됐다. 2026.05.13. [email protected]


[서울·세종=뉴시스] 류현주 강종민 기자 =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 산정 방식을 놓고 새벽까지 마라톤 협상을 벌였으나 결국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노사는 지난 12일 오전 10시부터 다음 날인 13일 오전 2시53분까지 약 17시간 동안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에서 2차 사후조정을 진행했으나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최승호 초기업노조 위원장은 2차 사후조종 후 취재진과 만나 성과급 상한 폐지 투명화와 제도화를 요구했으나 관철되지 않아 최종 결렬을 선언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는 21일 예정된 총파업에 대해서는 "위법 쟁의행위를 할 생각이 없고 적법하고 정당하게 진행할 생각"이라며 "(파업 참가 규모는) 5만 명 이상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사측 대표교섭위원인 김형로 부사장은 "(중노위) 조정안이 공식적으로 제안되지 않은 채 조정 절차가 종료된 것"이라고 짧게 답했다.

앞서 노조는 영업이익의 15%를 성과급 재원을 활용하고 연봉의 50%로 설정된 상한을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측은 국내 1위 달성 시 영업이익의 10%를 재원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내놓았다.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삼성전자 대표교섭위원인 김형로 부사장이 12일 2차 사후조정회의가 열리는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 조정회의실로 향하고 있다. 2026.05.12. ppkjm@newsis.com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삼성전자 대표교섭위원인 김형로 부사장이 12일 2차 사후조정회의가 열리는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 조정회의실로 향하고 있다. 2026.05.12. [email protected]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최승호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위원장 등 노측 교섭위원들이 12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2차 사후조정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05.12. ppkjm@newsis.com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최승호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위원장 등 노측 교섭위원들이 12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2차 사후조정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05.12. [email protected]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삼성전자 대표교섭위원인 김형로 부사장이 12일 2차 사후조정회의가 열리는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 조정회의실로 향하고 있다. 2026.05.12. ppkjm@newsis.com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삼성전자 대표교섭위원인 김형로 부사장이 12일 2차 사후조정회의가 열리는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 조정회의실로 향하고 있다. 2026.05.12. [email protected]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최승호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12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2차 사후조정회의 도중 입장발표를 위해 협상장 밖으로 나오고 있다. 2026.05.12. ppkjm@newsis.com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최승호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12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2차 사후조정회의 도중 입장발표를 위해 협상장 밖으로 나오고 있다. 2026.05.12. [email protected]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최승호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12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2차 사후조정회의 도중 협상장 밖으로 나와 2시간 안에 결과가 안 나오면 퇴장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05.12. ppkjm@newsis.com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최승호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12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2차 사후조정회의 도중 협상장 밖으로 나와 2시간 안에 결과가 안 나오면 퇴장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05.12. [email protected]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최승호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13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2차 사후조정회의를 마친 뒤 최종 결렬을 선언하고 있다. 2026.05.13. ppkjm@newsis.com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최승호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13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2차 사후조정회의를 마친 뒤 최종 결렬을 선언하고 있다. 2026.05.13. [email protected]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최승호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13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2차 사후조정회의를 마친 뒤 최종 결렬을 선언하고 있다. 2026.05.13. ppkjm@newsis.com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최승호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13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2차 사후조정회의를 마친 뒤 최종 결렬을 선언하고 있다. 2026.05.13. [email protected]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삼성전자 사측 대표교섭위원인 김형로 부사장이 13일 2차 사후조정회의를 마친 뒤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를 나서고 있다. 2026.05.13. ppkjm@newsis.com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삼성전자 사측 대표교섭위원인 김형로 부사장이 13일 2차 사후조정회의를 마친 뒤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를 나서고 있다. 2026.05.13. [email protected]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삼성전자 사측 대표교섭위원인 김형로 부사장이 13일 2차 사후조정회의를 마친 뒤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를 나서고 있다. 2026.05.13. ppk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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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삼성전자 사측 대표교섭위원인 김형로 부사장이 13일 2차 사후조정회의를 마친 뒤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를 나서고 있다. 2026.05.13. ppkjm@newsis.com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삼성전자 사측 대표교섭위원인 김형로 부사장이 13일 2차 사후조정회의를 마친 뒤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를 나서고 있다. 2026.05.13. [email protected]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삼성전자 사측 대표교섭위원인 김형로 부사장이 13일 2차 사후조정회의를 마친 뒤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 붙은 '노사공영' 액자 앞을 지나치고 있다. 삼성전자 노사는 사후조정에도 최종 결렬됐다. 2026.05.13. ppkjm@newsis.com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삼성전자 사측 대표교섭위원인 김형로 부사장이 13일 2차 사후조정회의를 마친 뒤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 붙은 '노사공영' 액자 앞을 지나치고 있다. 삼성전자 노사는 사후조정에도 최종 결렬됐다. 2026.05.13. [email protected]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삼성전자 노측 대표교섭위원인 최승호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13일 2차 사후조정회의를 마친 뒤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 붙은 '노사공영' 액자 앞을 지나치고 있다. 삼성전자 노사는 사후조정에도 최종 결렬됐다. 2026.05.13. ppk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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