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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영CM, 신대방역세권 재개발 건설사업관리 용역 수주

등록 2026.05.13 08:2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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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사업비·품질·리스크 관리 전반 수행

[서울=뉴시스] 신대방역세권 재개발 정비사업 조감도.

[서울=뉴시스] 신대방역세권 재개발 정비사업 조감도.


[서울=뉴시스] 박성환 기자 = 무영씨엠건축사사무소는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일대 '신대방역세권 재개발 정비사업'의 건설사업관리(CM) 용역을 수주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하 4층∼지상 29층, 1525세대 규모 공동주택을 조성하는 도시정비사업이다.

발주처는 신대방역세권 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며 시공은 한화 건설부문과 대우건설이 공동으로 맡는다.

무영CM은 공정·사업비·품질·안전 관리와 리스크 관리 등 사업 전반의 건설사업관리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곽병영 대표이사는 "축적된 도시정비사업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영CM은 현재 신반포4지구(메이플자이)를 비롯해 압구정2·5구역, 신반포2차 재건축, 성수1지구 등 주요 도시정비사업의 CM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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