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김해]홍태용 "공공의료원, 민선 9기에 반드시 착공"
국민의힘 김해시장 후보, 읍·면·동 생활공약 발표
![[김해=뉴시스] 국민의힘 홍태용 경남 김해시장 후보가 13일 김해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5.13.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13/NISI20260513_0002134184_web.jpg?rnd=20260513124348)
[김해=뉴시스] 국민의힘 홍태용 경남 김해시장 후보가 13일 김해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5.13. [email protected]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국민의힘 홍태용 경남 김해시장 후보는 13일 김해시청 프레스센터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영두 후보가 김해공공의료원과 장유터미널, 부산김해경전철 등 3대 이슈 문제를 두고 마치 아무 일도 하지 않아 성과를 내지 못한 것처럼 반복적으로 왜곡 발언한 것은 행정의 기본을 모르고 하는 소리"라며 비판했다.
홍 후보는 이날 "지난 4년 동안 시정을 무책임한 구호나 선동이 아니라 법과 원칙에 따라 풀어왔다"며 "김해 공공의료원은 해당 부지와 관련해 어떤 여건 변화가 있더라도 민선 9기에서는 반드시 착공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공공의료원과 관련해 아무것도 안 한 것이 아니라 공공의료원 건립에 필요한 모든 행정절차를 하나하나씩 밟아 왔다"며 김해공공의료원 설립 위기론을 일축했다.
이어 "장유터미널사업은 건물을 준공하는 것 만으로 바로 문을 연다면 시민들이 민간사업자의 적자를 세금으로 보전해야 하는 제2의 경전철 사태를 맞게 될 우려가 높다'며 "경전철 문제도 정치적 구호나 단식투쟁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홍 후보는 읍·면·동 생활 공약 사업으로 김해북부권(진영·한림·생림·북부동), 김해서부권(주촌·진례·장유1·2·3동), 김해원도심권(동상·회현·부원·내외·칠산서부동), 김해동부권(활천·삼안·불암·상동·대동) 맞춤형 공약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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