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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모내기철 맞아 6월5일까지 모 알선창구 운영

등록 2026.05.15 18: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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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뉴시스] 지난달 28일 촬영된 당진 신평 벼 공동 육묘장 모습. (사진=당진시 제공) 2026.05.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당진=뉴시스] 지난달 28일 촬영된 당진 신평 벼 공동 육묘장 모습. (사진=당진시 제공) 2026.05.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당진=뉴시스]김덕진 기자 = 충남 당진시는 15일 모내기철을 맞아 6월5일까지 모 알선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중만생종 벼 적기 이앙 시기는 오는 20일부터 6월5일까지로 시는 매년 육묘에 실패하는 농가가 발생해 이들 농가 지원을 위해 이 같이 결정했다.

창구는 모내기 후 남은 모판이 있는 농가가 품종과 수량을 농업기술센터에 알리면 센터가 필요한 농가와 연결해 모판을 알선해 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신청 방법은 센터 농업기술과 식량작물팀으로 전화하거나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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