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혜진, 가평 3000평 전원주택 정리…"서울 근교로 이사"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심혜진이 경기도 가평 전원주택을 정리하고 서울 근교로 이사한 근황을 전했다.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과거 같은 프로그램의 DJ였던 심혜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하선이 "요즘도 가평에서 지내고 계시냐"고 묻자 심혜진은 "거기는 이제 정리하고 조금 더 서울 근교로 나왔다"고 답했다.
심혜진은 "전원생활은 포기했다. 너무 힘들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심혜진은 전원생활을 정리하게 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이동하는 거리도 멀고 병원도 그렇고 문화생활 하기도 쉽지 않았다"며 "정리를 좀 하고 이제는 더 많은 소통을 하기 위해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요즘은 주로 집안일을 많이 하고 있다"며 "그렇게 안 보이지만 은근히 집안일을 많이 한다"고 했다.
심혜진의 가평 전원주택은 과거 여러 방송을 통해 공개되며 큰 화제를 모았다. 해당 주택은 약 3000평 규모와 시설을 갖춘 초대형 저택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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