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인천]국힘 옹진군 후보들, 외곽 도서 방문…"민생 지원"
![[인천=뉴시스] 국민의힘 문경복(왼쪽부터) 옹진군수 후보와 진광원·이종선 옹진군의원 후보, 신경희 인천시의원 후보가 18일 옹진군 섬 지역을 찾아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문경복캠프 제공) 2026.05.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8/NISI20260518_0002138354_web.jpg?rnd=20260518113036)
[인천=뉴시스] 국민의힘 문경복(왼쪽부터) 옹진군수 후보와 진광원·이종선 옹진군의원 후보, 신경희 인천시의원 후보가 18일 옹진군 섬 지역을 찾아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문경복캠프 제공) 2026.05.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국민의힘 문경복 옹진군수 후보, 신영희 인천시의원 후보, 이종선·진광원 군의원 후보가 소외되기 쉬운 소규모 섬들을 찾아 민생 중심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18일 옹진군 덕적면 지도, 울도, 백아도, 굴업도, 문갑도를 차례로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거주 인구는 적지만 옹진 영토를 지키고 있는 주민들의 고충을 직접 듣고, 실질적인 지원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들은 현장에서 "인구수가 적다는 이유로 행정과 정책에서 소외되는 일은 결코 없어야 한다"며 "주민 한 분 한 분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공약을 통해 작은 섬의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소규모 도서 주민들의 가장 큰 불편 사항인 의료·보건 서비스 체계 강화와 생필품 보급 등 기초 생활 인프라 확충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이들은 "오늘 듣는 소중한 목소리들을 정책에 즉각 반영해, 옹진군민이라면 누구나 당당하게 권리를 누릴 수 있는 원팀 옹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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