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오후 30도…영암·무안·목포·신안 폭풍해일주의보
![[광주=뉴시스] 오후 기온 30도까지 오른 광주.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6/20/NISI20220620_0018937233_web.jpg?rnd=20220620114647)
[광주=뉴시스] 오후 기온 30도까지 오른 광주.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19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광주와 전남지역은 일본 동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내륙을 중심으로 오후 기온이 30도까지 오르는 등 덥겠다.
기온은 오전 9도~17도, 오후 24도~30도 분포이다.
영암, 무안, 목포, 신안(흑산면 제외)지역 해상은 달의 인력으로 인한 바닷물이 높아 오전 4시를 기해 폭풍해일주의보가 발효됐다.
바닷물이 가장 높은 시간은 진도 20일 오전 1시28분 392㎝, 목포 20일 오전 4시49분 496㎝이다. 해안가 저지대는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서해 남부 먼바다, 남해 서부 먼바다는 바람이 초속 12m로 불고 물결은 0.5m~2m로 일겠다.
하늘은 구름많다가 밤부터 흐려지겠으며 일부 지역은 늦은 밤부터 20일까지 많은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 전남 남해안 80㎜가 예상된다.
광주기상청 관계자는 "광주와 전남지역은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으며 일부지역은 늦은 밤부터 천둥·번개를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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