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테크윙은 삼성전자와 97억원 규모의 고대역폭메모리(HBM)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6.11%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 기간은 오는 8월 13일까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