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더 CJ컵'서 비비고 알린다…K-푸드 글로벌 마케팅
24일까지 텍사스 PGA투어 '바이런 넬슨' 대회 부스 운영
![[서울=뉴시스] 더 CJ컵 7번홀 비비고 컨세션 렌더링 이미지(사진=CJ제일제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1/NISI20260521_0002141358_web.jpg?rnd=20260521094519)
[서울=뉴시스] 더 CJ컵 7번홀 비비고 컨세션 렌더링 이미지(사진=CJ제일제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CJ제일제당이 PGA 투어 정규대회인 '더 CJ컵 바이런 넬슨'에서 비비고를 앞세워 K-푸드 글로벌 마케팅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24일까지 미국 텍사스주 PC 크레이그 랜치에서 열리는 '더 CJ컵 바이런 넬슨'에서 비비고 부스를 운영한다. 올해는 기존보다 규모를 확대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CJ그룹이 운영하는 통합 브랜드 체험관 '하우스 오브 CJ'와 코스 내 두 곳에서 '비비고 컨세션'이 마련된다.
뉴욕 한식 파인 다이닝 '아토믹스'의 박정현 셰프와 보 맥밀런, 유용욱 셰프 등이 참여해 협업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하우스 오브 CJ에서 관람객들은 소셜미디어 연계 이벤트와 만두 오브제 포토존 등을 즐기는 동시에 비비고 만두·김치·K소스·소바바치킨 등을 활용한 메뉴를 맛볼 수 있다.
7번홀의 비비고 컨세션은 한강공원처럼 계단식 데크를 마련한 캐주얼 다이닝 콘셉트다. 17번홀에서는 '그랩 앤 고' 방식의 K-푸드 스낵 메뉴가 운영된다.
지난해 처음 선보인 한국 증류주 칵테일을 올해도 선보인다. CJ제일제당의 프리미엄 증류주 브랜드 '자리(jari)'를 활용한 칵테일이 준비된다. 관람객들은 7번홀과 17번홀에 마련된 비비고 컨세션에서 셰프 협업 메뉴와 함께 페어링해 즐길 수 있다.

지난해 미국 텍사스주에서 열린 PGA투어 ‘더 CJ컵 바이런 넬슨’의 행사장 'House of CJ'에서 바텐더가 한국 전통주인 '문배술'을 활용해 K-칵테일을 만들고 있는 모습 (사진=CJ제일제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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