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소식]군, 장마철 퇴비 관리 특별점검 등
![[창녕=뉴시스] 심상철 군수 권한대행과 이형섭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이 야적퇴비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 창녕군 제공) 2026.05.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1/NISI20260521_0002141483_web.jpg?rnd=20260521103540)
[창녕=뉴시스] 심상철 군수 권한대행과 이형섭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이 야적퇴비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 창녕군 제공) 2026.05.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창녕군은 낙동강유역환경청과 함께 장마철을 앞두고 낙동강 수계의 녹조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퇴비 관리 실태 점검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양 기관은 계성면 광계리 일대 퇴비 야적 현장을 점검하고 장마 전 퇴비 수거와 차단막·덮개 설치를 요청했다. 군은 환경기동감시반을 활용해 야적퇴비 특별점검을 실시하며 녹조 악화 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관리에 나선다. 불법 야적퇴비는 행정조치와 수거를 병행해 강력히 대응할 계획이다.
◇이장 대상 아동보호 인식 강화 교육
![[창녕=뉴시스] 창녕읍 이장을 대상으로 아동보호 인식 강화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창녕군 제공) 2026.05.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1/NISI20260521_0002141486_web.jpg?rnd=20260521103627)
[창녕=뉴시스] 창녕읍 이장을 대상으로 아동보호 인식 강화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창녕군 제공) 2026.05.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군은 창녕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장 38명을 대상으로 마을 주민과 밀접하게 소통하는 이장의 역할을 통해 위기 아동을 조기에 발견하고 보호하는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한 아동 권리 및 보호 인식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교육은 아동의 기본권 존중, 학대 유형과 주요 사례, 의심 징후와 신고 절차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실제 사례를 통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으며 지역사회가 함께 아동 권리를 지키고 학대를 예방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군은 앞으로도 아동 권리 보호와 학대 예방을 위한 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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