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오정 해모로 스마트시티' 48가구 29일부터 분양

'오정 해모로 스마트시티' 조감도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강세훈 기자, 이수안 인턴기자 = HJ중공업이 경기도 부천시 오정동에 공급하는 ‘오정 해모로 스마트시티’가 내달 1일에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오정 해모로 스마트시티는 오정구 오정동 613번지 일원에 총 200세대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조합원 취소분 48세대가 이번 분양 대상이다.
청약은 5월 29일 특별 공급을 시작으로 6월 1일 1순위, 2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6월 9일이며, 정당 계약은 6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분양가는 전용 42㎡ 3억 6300만 원~3억 9100만 원, 전용 59㎡ 5억 400만 원~5억7200만 원, 71㎡ 6억1100만 원~6억 7100만 원으로 책정됐다.
오정 해모로 스마트시티는 분양가 상한제 미적용 민영주택으로, 거주의무기간이 없고 재당첨 제한이 없다. 1년 후 전매가 가능하다.
생활 여건으로는 반경 2km 이내에 홈플러스와 시립 북부도서관, 오정대공원이 있다.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인근에 덕산초·중·고교와 도당초·중·고교, 부천북고등학교 등 다수의 교육시설이 밀집해 있다.
아울러 부천 대장 신도시, 오정 일반산업단지, 원종 공공주택지구, 오정 물류단지 등 대규모 개발 지역과도 인접해 있다.
대장 홍대선이 개통될 2031년에는 서울 접근성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대장 홍대선은 부천 대장 신도시에서 출발해 서울 양천구와 강서구, 경기 고양시를 거쳐 서울 2호선 홍대입구역을 잇는 노선이다.
입주는 2027년 7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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