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소식]목포대, 5년 연속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등
![[목포=뉴시스]목포대학교 70주년 기념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2/26/NISI20250226_0001779215_web.jpg?rnd=20250226170151)
[목포=뉴시스]목포대학교 70주년 기념관. *재판매 및 DB 금지
[목포=뉴시스] 박상수 기자 = 국립목포대학교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6년도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운영기관으로 5년 연속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국립목포대는 2022년부터 디지털 특성화대학을 운영하면서 광주·전남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온라인 진출 교육과정을 개설해 8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전국 운영대학의 성과평가에서도 4년 연속 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국립목포대는 전라남도 대표 쇼핑몰인 남도장터와 22개 시군몰 입점업체를 중심으로 온·오프라인 교육과 멘토링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 전남 서남권, 북부권, 동부권, 중부권 어디에서나 편리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도림캠퍼스, 남악캠퍼스, 담양캠퍼스 뿐만아니라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남도장터에도 교육장을 마련했다.
![[목포=뉴시스]목포대학교 '찾아가는 잡(job)카페. (사진=목포대학교 제공) 2026.05.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9/NISI20260529_0002148029_web.jpg?rnd=20260529095102)
[목포=뉴시스]목포대학교 '찾아가는 잡(job)카페. (사진=목포대학교 제공) 2026.05.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국립목포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최근 교내에서 재학생과 지역 청년 334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학년도 찾아가는 잡(Job)카페'를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이 맞춤형 진로·취업 상담과 정부 고용정책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즉시 신청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고용노동부 목포고용복지플러스센터 등 지역 주요 고용 서비스 기관이 합동으로 참여했으며, 현장에서는 진로·취업 상담, 국민취업지원제도, 내일배움카드 등 핵심 청년고용정책에 대한 원스톱 상담과 접수가 총 605건 이뤄지는 등 학생들의 높은 호응이 있었다.
또 졸업(예정)자의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위한 '유니브잡(AI 자소서 등)' 플랫폼 안내와 취업 고민을 나누는 잡톡(JOB-TALK)존 등 다채로운 부대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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