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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식]부산진구, 생성형 AI 활용 소상공인 홍보·마케팅 특강 등

등록 2026.06.24 17: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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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부산 부산진구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부산 부산진구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부산 부산진구는 소상공인의 디지털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오는 7월2일과 10일 2회에 걸쳐 '생성형 AI 활용 소상공인 홍보·마케팅 특강'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부산진구청 5층 정보화 교육장에서 2시간 동안 각 1회씩 진행된다. 회차별 20명씩 총 40여 명의 관내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특강 주요 내용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홍보·마케팅 전략 강의와 개별 맞춤형 실습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1회에서 신규고객 유치를 위한 홍보 포스터 제작 방법을 배우고 2회에서는 AI를 활용한 우리 가게 홍보영상(숏폼영상) 제작 실습하는 시간을 가진다. 강의 후에는 직접 제작한 홍보 콘텐츠를 가져갈 수 있다.
[부산=뉴시스] 동래구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동래구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동래구,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본격 가동

부산 동래구는 7월1일부터 체납관리단 TF팀을 신설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24일 밝혔다.
 
동래구는 지방세와 세외수입의 효율적 통합 관리를 위한 전담 조직을 구성하고, 2029년까지 4년간 중장기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는 기간제 근로자 10명을 채용해 시범 운영을 실시하며, 내년부터는 인력을 29명으로 확대해 현장 중심의 체납 관리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체납관리단은 소액 체납자를 중심으로 집중 관리에 나선다. 기존의 단순 독촉장 발송 방식에서 벗어나 직접 가정을 방문해 실태조사와 면담을 병행하고, 체납 발생 원인을 파악해 자진 납부를 유도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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