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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대통령 "지지율 하락 고심했지만…결국 저의 부족 때문"

등록 2026.09.18 10:57:32수정 2026.09.18 11:04:37

[서울=뉴시스]
[속보]李대통령 "지지율 하락 고심했지만…결국 저의 부족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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