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손실 20%까지 받쳐주는 '국민성장펀드', 22일부터 일반국민에 판매
국민성장펀드 6000억원 규모가 오는 22일부터 3주 간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판매된다. 재정이 후순위로 참여해 각 자펀드 손실의 20% 범위까지 우선 부담하는 구조로 설계됐으며 최대 1800만원의 소득공제 혜택도 제공된다.
금융위원회는 국민성장펀드가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6000억원의 자금을 모집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국민참여성장펀드는 국민의 자금을 모아 모펀드를 만들고, 이를 다수의 자펀드에 투자하는 사모재간접공모펀드로 설계됐다. 재정이 각 자펀드에 후순위 출자자로 참여해 각 자펀드별로 20%의 범위에서 손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