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톤, 1분기 영업익 4억원…"양자내성암호·AI 보안 투자로 수익성 둔화"
아톤이 양자내성암호(PQC)와 인공지능(AI) 보안 등 신규 사업 투자 영향으로 올해 1분기 수익성이 둔화됐다. 다만 회사는 금융권 보안 수요 확대와 신규 사업 매출 반영이 본격화되는 2분기 이후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톤은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48억원, 영업이익 4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2.8%, 79.4% 줄었다.
회사 측은 신규 사업 확대 과정에서 연구개발(R&D)과 마케팅 비용 투자가 이어진 데다 주요 프로젝트 매출 인식이 2분기 이후로 집중되면서 1분기 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