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한혜진 핑크빛 기류? "제주도 같이 가자"
![[서울=뉴시스] 방송인 탁재훈이 모델 한혜진에게 제주도 동행을 제안한다. (사진=SBS) 2026.05.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5/NISI20260515_0002136650_web.jpg?rnd=20260515140625)
[서울=뉴시스] 방송인 탁재훈이 모델 한혜진에게 제주도 동행을 제안한다. (사진=SBS) 2026.05.1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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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탁재훈이 모델 한혜진에게 제주도 동행을 제안한다.
17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TV 예능물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모델 송해나의 집들이 현장이 공개된다.
송해나는 한혜진·탁재훈·신규진·김준호를 집으로 초대한다.
한혜진이 제주 맛집 추천을 부탁하자 탁재훈은 "같이 가자"며 자연스럽게 동행을 제안한다.
평소 툴툴거리는 모습으로 츤데레 매력을 보여줬던 탁재훈은 한혜진의 말에 다정하게 반응해 출연진을 놀라게 한다.
이를 지켜보던 송해나는 한혜진에게 "이상형에 몇 퍼센트 정도 맞냐"고 묻는다. 한혜진의 솔직한 답변에 스튜디오가 술렁였다는 후문이다.
송해나와 신규진 사이에도 묘한 분위기가 형성된다. 신규진은 송해나에게 "예쁘시다" "저도 같은 동네 산다"며 호감을 표현한다.
송해나 역시 신규진의 말에 웃음을 보인다. 송해나의 어머니는 "딸이 원래 재밌는 사람을 좋아한다"고 말해 분위기를 더한다.
출연진은 심박수 측정기를 착용한 채 연인 상황극에도 나선다. 화가 난 여자친구 역할을 맡은 한혜진을 달래던 탁재훈은 결정적인 한마디를 던지고, 한혜진은 웃음을 감추지 못한 채 심박수가 급등한다.
신규진도 송해나의 예상치 못한 행동에 심박수가 크게 올라 웃음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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