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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균 부적합 나온 '냉동 해장국'…"판매중단·회수조치"

등록 2023.11.30 19:46:23수정 2023.11.30 21:3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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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듀미트 자가품질검사 결과 부적합 확인

소비기한 2024년11월12일…포장단위 430g

[서울=뉴시스] 30일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나라에 따르면 전북 익산시 소재 포듀미트 자가품질검사 결과 해당업체에서 제조한 '큰맘해장국'에서 대장균 부적합이 확인돼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 중이다. (사진=식약처 제공) 2023.11.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30일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나라에 따르면 전북 익산시 소재 포듀미트 자가품질검사 결과 해당업체에서 제조한 '큰맘해장국'에서 대장균 부적합이 확인돼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 중이다. (사진=식약처 제공) 2023.11.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종호 기자 = 가열해 섭취하는 냉동 식품으로 만들어진 해장국에서 대장균 부적합이 나왔다.

30일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나라에 따르면 축산물가공업체인 포듀미트 자가품질검사 결과 해당업체에서 제조한 '큰맘해장국'에서 대장균 부적합이 확인돼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 중이다.

회수대상은 소비기한 2024년 11월 12일 제품이다. 포장단위는 430g이다.

식약처는 "회수식품 등을 보관하고 있는 판매자는 판매를 중지하고. 회수 영업자에게 반품해 주시기 바란다"며 "소비자는 제조업소로 반납해 위해식품 회수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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