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걷고 식단 섭취"…'11㎏ 감량' 신봉선의 체중 관리 루틴
![[서울=뉴시스] 지난 8일 신봉선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영상을 통해 운동 루틴과 식단을 소개했다. 신봉선은 왕복 8.2㎞의 거리를 도보로 이동했고, 식단으로 오이와 닭가슴살 스테이크를 섭취했다. (사진=신봉선 유튜브 채널 캡처)](https://img1.newsis.com/2026/05/12/NISI20260512_0002133277_web.jpg?rnd=20260512142421)
[서울=뉴시스] 지난 8일 신봉선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영상을 통해 운동 루틴과 식단을 소개했다. 신봉선은 왕복 8.2㎞의 거리를 도보로 이동했고, 식단으로 오이와 닭가슴살 스테이크를 섭취했다. (사진=신봉선 유튜브 채널 캡처)
지난 8일 신봉선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영상을 통해 운동 루틴과 식단을 소개했다.
영상에서 신봉선은 양화대교를 건너서 합정역 인근 헬스장까지 도보로 왕복 8.2㎞의 거리를 이동했다. 신봉선은 "늘 정해진 대로 움직이다 보니 너무 지겨워서 스트레스를 풀 겸 걷기 시작했다. 2주 정도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일주일에 세 번 정도는 이렇게 걷고 있는데, 지속적으로 움직였더니 몸이 적응했다"고 덧붙였다.
헬스장에 도착한 신봉선은 계획한 운동을 마친 후 간단하게 저녁을 먹었다. 신봉선이 이날 준비한 식단은 오이와 닭가슴살 스테이크였다. 그는 "평소에는 썰어둔 양배추도 자주 먹는데, 오늘은 오이를 준비했다"면서 끼니를 해결한 뒤 걸어서 집으로 돌아갔다.
신봉선이 추천한 식단은 실제로 다이어트에 큰 도움을 준다. 오이는 칼로리가 낮으면서도 수분 함량이 매우 높아 부담 없이 포만감을 느낄 수 있는 음식이다. 나트륨 배출을 도와 붓기 완화에 도움을 주고, 운동을 통해 빠져나간 수분을 보충하는 데도 효과적이다. 한편 양배추는 식이섬유가 풍부하면서도 열량이 낮아 건강 관리에 기여한다. 양배추는 다양한 방식으로 조리할 수 있기 때문에 질리지 않고 꾸준히 섭취하기 좋다.
닭가슴살 스테이크는 오이, 양배추에 부족한 단백질을 보충하고, 기초대사량을 유지할 수 있게 돕는다. 단백질은 근손실을 방지하기 때문에 적정량을 섭취해야 건강하게 체중을 감량할 수 있다. 최근에는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닭가슴살 제품도 늘어나서 휴대하기 편해졌다.
다이어트 루틴을 소개한 신봉선은 "채소가 풍성한 계절이라 다이어트하기 좋다"고 덧붙였다. 그는 "동네를 돌아다니면 슈퍼마켓보다 더 저렴한 가게가 많다"면서 다이어트 기간에는 새벽 배송보다 직접 돌아다니면서 다이어트용 채소를 구입하는 편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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