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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이 대통령 이달 말 핵잠 기본계획 직접 발표 예정' 보도, 사실 아냐"

등록 2026.05.14 17:41:31수정 2026.05.14 20: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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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24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전경. 대통령실이 다음 달 중순부터 시설·보안 점검 상태와 부서별 준비 상황에 맞춰 청와대로 순차 이전한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아직 마무리해야 할 시설·보안 공사 등이 남아 있어 청와대 이전은 12월 둘째 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라고 23일 밝혔다. 2025.11.24. yes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24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전경.

대통령실이 다음 달 중순부터 시설·보안 점검 상태와 부서별 준비 상황에 맞춰 청와대로 순차 이전한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아직 마무리해야 할 시설·보안 공사 등이 남아 있어 청와대 이전은 12월 둘째 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라고 23일 밝혔다. 2025.11.2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경록 기자 =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14일 "이재명 대통령이 이달 말쯤 핵추진잠수함 기본계획을 직접 발표할 예정이라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강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대통령의 경외 일정은 엠바고 사항"이라며 이같이 공지했다. 앞서 한 언론은 이 대통령이 이달 말 핵추진잠수함 기본계획을 직접 발표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핵연료로 움직이는 핵추진잠수함은 한번 출항하면 수개월 간 작전 수행이 가능한 핵심 전략자산으로, 현재 미국·중국 등 6개국만 이를 보유하고 있다. 한미 양국은 지난해 경주 정상회담을 계기로 우리나라의 핵추진잠수함 도입에 합의한 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원자력 협정 개정 등 안보분야 후속협의를 이어오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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