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추지 않는 대한유화 온산공장 굴뚝 연기
【울산=뉴시스】구미현 기자 = 울산환경운동연합은 13일 보도자료를 내고 "대한유화는 온산공장 내에서 발생하는 화염과 소음에 대해 소상히 밝히고 시민들에게 공개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사진은 지난 12일 연기가 계속 나오고 있는 대한유화 온산공장 굴뚝 모습. 2017.06.13. (사진=울산환경운동연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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