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첫 안타, 미소 짓는 김광현
[세인트루이스=AP/뉴시스]세인트루이스 김광현이 23일(현지시간) 미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3회 공격에 나서 내야 안타를 치고 나가 웃고 있다. 2021.04.24.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시간 핫뉴스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