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유령' 전막 시연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서울시극단 연극 '유령' 출연 배우들이 30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전막 시연을 하고 있다. 연극 '유령'은 남편의 폭력을 피해 가출한 '배명순'이 무연고자로 쓸쓸히 죽게 된 후 시신 안치실에서 유령들을 만나는 이야기다. 사람답게 살지 못하고 사라지는 사람들의 에피소드로 우리 주변 무연고자들의 인생을 돌아보게 한다. 2025.05.30.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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