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법원, 대통령 부인 사이버 괴롭힘 가한 10명 모두에 유죄 판결
[파리=AP/뉴시스]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부인 브리짓 마크롱에 대한 허위 주장으로 사이버 괴롭힘을 가한 혐의를 받고 있는 10명의 피고 중 한 명인 델핀 제기스가 5일 평결을 받기 위해 법정에 도착하고 있다. 파리 법원은 이날 10명의 피고 모두에게 유죄 판결을 내리고, 징역형에서부터 집행유예, 사이버 괴롭힘 인식 교육 수료 등 형을 부과했다. 아만딘 로이로 알려진 제기스는 징역 6개월 형을 선고받았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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