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반, 땀 반"
[러크나우=AP/뉴시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20일 오후(현지 시간) 인도 우타르프라데시주 러크나우에서 한 삼륜 자전거(릭샤) 운전자가 얼굴에 물을 뿌리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인도 북부 대부분 지역에 40도 넘는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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