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 골' 세리머니하는 비니시우스
[마이애미 가든스=AP/뉴시스] 브라질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24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가든스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최종전 스코틀랜드와 경기 전반 추가 시간 추가 골을 넣어 멀티 골을 완성한 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브라질이 2-0으로 앞선 채 전반을 마쳤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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