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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민·한나래, 이혼소송 중

등록 2010.04.29 17:19:06수정 2017.01.11 11:4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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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탤런트 박상민(37)이 9일 서울 광장동 W서울워커힐 호텔 비스타홀에서 영어전문가 한나래(34)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박중훈, 신은경, 안성기, 왕빛나 등 800여명이 찾아와 축하했다.  주례는 박상민이 주연한 영화 ‘장군의 아들’을 연출한 임권택 감독이 섰고, 영화배우 김상중이 사회를 봤다.  박상민과 한씨는 1년 정도 교제해오다 이날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한씨는 EBS 잉글리시TV에서 미국 ABC 방송사의 ‘월드 뉴스 리뷰’를 진행하고 있다. 국제행사 동시통역과 각종 영어프로그램 MC로도 활동 중이다. 10일 미국으로 신혼여행을 떠난다./유상우기자 swryu@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장군의 아들’ 영화배우 박상민(40)이 이혼 소송 중이다.

 박상민이 지난달 서울가정법원에 부인 한나래(37)씨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접수한 사실이 29일 전해졌다.

 박·한 부부는 성격차이 등으로 인해 결혼 후 불화를 겪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2007년 11월 결혼식을 올렸다.

 한씨는 EBS 잉글리시TV에서 미국 ABC 방송사의 ‘월드 뉴스 리뷰’를 진행하는 영어전문가다. 박상민은 5월 방송 예정인 SBS TV 드라마 ‘자이언트’를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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