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시계' 크로노스위스, 국내서 아이웨어 선봬

【서울=뉴시스】온라인뉴스팀 = 최근 현빈 시계로 유명세를 떨쳤던 독일 명품시계브랜드 크로노스위스가 국내에서 아이웨어로 선보인다. <사진=크로노스위스 제공> [email protected]
명품브랜드답게 소량 생산만 하며 모든 제품은 한정판매다. 드라마 시크릿가든에서 현빈(김주원)이 착용하고 나온 시계 또한 한정판매 제품으로 1000만원 이상 하는 고가의 제품이다.
크로노스위스 관계자는 "국내에서는 론칭 시작 전인 지난 5월17일 발매된 티엔의 앨범 이벤트를 통해 첫 증정을 할 예정"이라며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제품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티엔의 '그놈에 정때문에' 뮤직비디오의 여주인공 '려인'은 크로노스위스의 첫 국내 전속모델로 발탁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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