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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인쇄전자기술연구소 개소

등록 2012.12.18 18:07:27수정 2016.12.28 01:4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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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하경민 기자 = 전자, 디스플레이 분야 등 첨단 인쇄전자기술을 연구하는 전문기관이 문을 열었다.

 부경대는 18일 오후 용당캠퍼스 5공학관 1층에서 인쇄전자기술연구소 개소식을 열었다.

 이 연구소는 인쇄기술을 이용한 전자 및 디스플레이 산업 발전을 선도하기 위한 연구활동을 진행한다. 이를 위해 인쇄기술과 공정 및 장비, 디바이스, 유·무기 소재 분야 학제간 융합 기술을 연구하기 위해 학과간 협력 연구를 추진한다.

 연구소에는 공정 및 디바이스 분야에 이상남(인쇄정보공학과), 신동윤(인쇄정보공학과), 무기소재 분야에 남수용(인쇄정보공학과), 김종수(이미지시스템공학과), 유기소재 분야에 손세모(인쇄정보공학과), 김영일(화학과), 소재&디바이스 분야에 장재원(물리학과), 박성흠(물리학과) 교수 등이 연구위원으로 참여한다.

 이와 함께 인쇄분야 기초 연구를 비롯해 지역 인쇄 기업들과의 연계협력, 우수 전문 인력 양성 등을 추진한다.

 이상남 소장은 "디스플레이산업 등 인쇄전자기술이 발달하면서 인쇄분야는 미래 첨단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다"면서 "인쇄전자기술연구소가 동남권 인쇄전분야 기술을 선도하는 연구거점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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