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 한글날 기념 외국인 '한글 붓글씨 쓰기' 체험

이번 행사는 한림대 국제교육원 한국어교육센터가 한글날을 기념해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들에게 한글 창제의 의미와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한국어교육센터의 '2013학년도 가을학기 집중한국어연수과정'에 참가 중인 42개국 107명의 한국어 연수생들로 8일 교내 국제관 강의실에서 서예가의 지도로 '서예 기초'와 '획 긋기, 자음/모음 쓰기' '한글 쓰기' 등을 체험한다.
한림대 국제교육원 한국어교육센터 관계자는 "다양한 체험을 바탕으로 한글 공부에 학생들이 보다 흥미를 느끼는 것 같다"며 "서예와 한글을 접목한 이번 문화수업으로 외국학생들이 한글을 더욱 사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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