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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나은 공포영화 '여곡성' 본격 촬영…내년 개봉

등록 2017.12.22 15: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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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나은 공포영화 '여곡성' 본격 촬영…내년 개봉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서영희(38)와 그룹 '에이핑크'의 손나은(23)이 주연을 맡은 영화 '여곡성'(감독 유영선)이 본격적으로 촬영에 들어갔다고 스마일이엔티가 22일 밝혔다.

 '여곡성'은 1986년 이혁수 감독이 내놓은 동명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집안 세 아들이 의문사하는 등 한 집안이 원한을 품은 귀신에 의해 풍비박산 나는 이야기를 담은 호러물이다.

 서영희는 천민 출신 '정경부인 신씨'를, 손나은은 그의 며느리 '옥분'을 맡는다. 이밖에 박민지·이민호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영화는 지난 20일부터 촬영 중이다.

 2014년 공포영화 '마녀'로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무비꼴라쥬상을 받은 유영선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여곡성'은 내년 중 개봉할 예정이다.
 
손나은 공포영화 '여곡성' 본격 촬영…내년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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