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화이자 백신 공급 쾌거…집단면역 조기 달성 기대"
"백신 수급 불필요한 논란, 불안 야기하는 일 없길"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국내 만 75세 이상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한 1일 대구 중구 계명대 대구동산병원 별관에 마련된 예방접종센터에서 의료진이 화이자 백신을 주사기에 소분 조제하고 있다. 2021.04.01. lmy@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04/01/NISI20210401_0017306985_web.jpg?rnd=20210424202727)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국내 만 75세 이상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한 1일 대구 중구 계명대 대구동산병원 별관에 마련된 예방접종센터에서 의료진이 화이자 백신을 주사기에 소분 조제하고 있다. 2021.04.01. [email protected]
신영대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금번 백신 추가 구매 계약으로 11월 집단 면역 형성 목표를 조기에 달성 할 수 있는 여건이 형성되었다"며 "공급이 원활할 시 9월 말까지 확보될 물량으로 18세 이상 국민 4400만명 전체에 대한 접종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신 대변인은 "정부가 충분히 확보한 백신은 세계적으로 안전성이 인정된 제품이며, 백신 접종으로 인한 국민적 이득이 그 위험성보다 월등히 높다"며 "금번 정부의 백신 추가 구매 계약으로 백신 수급과 관련한 불필요한 논란을 야기하여 국민의 불안을 부추기는 일이 없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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