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백신점검단, 오늘 백신 수급 상황 점검…접종 속도전 주문
백신 수급 불안정 잠재우고 접종 스케줄 점검
![[구례=뉴시스]김석훈 기자 = 전남 구례군이 8일부터 75세 이상 주민 4000여명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 접종을 시작한 가운데 백신 접종센터가 설치된 구례실내체육관에서 의료진이 주사기에 백신을 나누고 있다. (사진=구례군청 제공) 2021.04.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04/08/NISI20210408_0000723240_web.jpg?rnd=20210408175501)
[구례=뉴시스]김석훈 기자 = 전남 구례군이 8일부터 75세 이상 주민 4000여명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 접종을 시작한 가운데 백신 접종센터가 설치된 구례실내체육관에서 의료진이 주사기에 백신을 나누고 있다. (사진=구례군청 제공) 2021.04.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민주당 백신 수급 관련 긴급 원내 점검단은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회의를 개최한다.
백신 점검단은 전날 정부가 화이자 백신 2000만명 분을 추가 계약한 만큼 백신 수급 불안정을 잠재우고, 향후 백신 접종 스케줄이 차질 없도록 점검할 예정이다.
백신 점검단은 4차 대유행 전조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에 신속한 백신 접종 속도전도 주문할 것으로 보인다.
점검단은 향후에도 정례적인 회의를 통해 수급 상황을 투명하게 공개할 방침이다.
이날 회의에는 홍익표 정책위의장, 김성주 백신점검단장을 비롯해 백신점검단 의원들이 참석한다. 정부에서는 강도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제1총괄조정관, 배경택 상황총괄반장, 김기난 예방접종관리반장, 조은히 접종후관리반장이 자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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