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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 '에너지기술공유대학' 선정, 인재 양성 나선다

등록 2024.04.25 15:5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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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 김준태 교수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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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뉴시스]유순상 기자 = 국립공주대학교는 산학협력단이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지원 '2024년 에너지기술공유대학'에 선정돼 향후 6년간(3+3), 총 사업비 32억원을 지원받는다고 25일 밝혔다.

충청권 에너지 중점분야(ESS,연료전지,전력계통) 혁신인재를 양성, 에너지산업 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사)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을 주관기관으로 해 5개 광역·기초자치단체(충북도,청주시,충주시,충남도,대전시), 충청권 7개 대학(국립공주대, 충북대, 청주대, 국립한국교통대, 순천향대, 충남대, 국립한밭대), 2개 지역혁신 기관(충남테크노파크, 대전테크노파크) 등 총 15개 기관이 참여, 이번 사업을 수행한다.

공주대 김준태 교수는 "충청권 에너지중점분야의 산학연관 인프라에 기반한 ESS, 연료전지, 전력계통의 에너지 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이 목표"라며 "충청권 에너지기술공유대학 플랫폼 구축을 통해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핵심 원천기술 확보를 통해 에너지산업 고급 기술인력의 혁신성장 성공모델을 육성하는 성과를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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