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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에도 상륙…'피스터블' 초콜릿 국내 편의점 3사 입점

등록 2024.12.11 06: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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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3억3600만 미스터 비스트 멤버가 만들어…CU·GS25·세븐일레븐서 판매

미스터비스트 피스터블. (사진=세븐일레븐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미스터비스트 피스터블. (사진=세븐일레븐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주동일 기자 = 세븐일레븐이 세계에서 구독자 수가 가장 많은 유튜버 '미스터 비스트' 만든 초콜릿 '피스터블' 판매에 동참한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세븐일레븐은 오는 16일 피스터블 초콜릿의 판매를 개시한다.

피스터블 초콜릿은 ▲밀크 초콜릿 ▲밀크 크런치 ▲땅콩 버터 초콜릿 ▲아몬드 초콜릿 총 4종으로 구성했다. 가격은 8000원이다.

세븐일레븐은 출시를 기념해 오는 16일까지 세븐일레븐 인스타그램 계정에 기대평을 남긴 이들을 추첨해 피스터블 초콜릿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피스터블 초콜릿은 구독자 약 3억3600만명을 보유한 미스터 비스트 크루의 리더인 지미 도널드슨이 바 회사 알엑스바의 대표였던 짐 머레이와 함께 만든 초콜릿이다.

출시되자마자 미국·유럽·호주 등에서 100만개 이상 판매됐고 출시 4개월 만에 약 130억원의 매출을 올릴 정도로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상품이다.

피스터블은 그간 CU를 통해 국내에서 판매됐다.

CU는 지난 9월 피스터블 초콜릿을 국내 유통업계 단독으로 선보였다.

최근엔 GS25가 피스터블 판매를 시작했다. 기존 상품을 리뉴얼해 국내 공식 수입사를 통해 출시하는 제품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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