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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례적 추위"…행안부, 충남 지역 한파 대응 점검

등록 2025.02.14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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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 부여군 방문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한파가 이어진 지난 9일 서울 중구 명동을 찾은 여행객들이 두꺼운 옷차림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5.02.09. jhope@newsis.com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한파가 이어진 지난 9일 서울 중구 명동을 찾은 여행객들이 두꺼운 옷차림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5.02.09. [email protected]

[세종=뉴시스]성소의 기자 = 행정안전부는 이달 초 이례적인 한파가 계속되면서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오는 15일 충청남도 부여군을 방문해 한파 대응 상황을 점검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본부장은 한파쉼터로 운영 중인 경로당을 찾아 난방시설 작동과 관리자 지정 여부를 확인하고 쉼터를 이용하고 있는 주민 의견도듣는다.

 이 본부장은 재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기상을 비롯한 위험 정보의 신속한 전파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스마트 마을방송을 적극 활용할 것을 현장 관계자에게 당부할 예정이다.

이어 이 본부장은 인근 농업 시설을 방문해 농작물 작황 상태와 시설물 관리 상황을 살필 예정이다.

이본부장은 "취약 계층·시설을 중심으로 한파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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